제가 얼마나 트위터를 많이 했는지 궁금해서 트위터 통계사이트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사이트를 찾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나은 5개의 사이트를 선점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 대부분은 트위터를 하는 분들이겠죠?
그렇다면 우측에 Follow Me! 눌러서 절 follow 하는 센스를 보여주세영!ㅋㅂㅋ
그럼 포스팅 출발합니다~
트윗토스터의 경우에는 우측에 Stats&Ranking을 보시면 전체랭킹/국가랭킹/카테고리랭킹이 나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Category:Computers로 해서 Computers의 랭킹이 나온 것이죠.
트위터를 하는 요일도 그 밑에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트윗토스터는 트윗토스터에 등록을 한 유저들만 나오는게 흠입니다.
그래서 지금 랭킹이 확실하지 않아요. 아마 등록을 하지 않은 여러 봇계정들이 등록을하면(...) 랭킹이 상당히 밀려날 것입니다. 그래도 그럭저럭 볼 만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트위터 통계 사이트입니다. 자신이 가장 많이 대화 한 사람, 가장 많이 사용한 어플, 트윗을 가장 많이 한 달, 트윗을 가장 많이 한 시간대 등등... 가장 많은 자료를 보여줍니다. 저 몇 달 전부터 오스푸라 파랑새를 열심히 사용했는데... 아직 twtkr이나 dabr의 사용량에 도달하려면 한참 멀었네요; 저랑 가장 많이 대화한 유저가 @ludensk로 나오는군요. 이녀석 2010년 2월에 군대갔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1위인거 보면 얘랑 대화를 엄~청 많이 했거나.. 제가 특정인과 대화를 많이 안했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트윗얌입니다. 트위터 아이디를 돈으로 환산한 가격이 나옵니다.
유명하기도 하고, 우측에 트위터 개설일이 나와있어서 그냥(?) 통계사이트 포스팅에 집어넣어버렸습니다.
아무튼 트윗얌의 주된 기능은 트위터계정의 값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트윗얌은 최근 1달간의 트윗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1달간 폭발적으로 트위터하시고, 이것을 하시면 가격산정이 꽤 높게 나올 것입니다. 아무튼, 그다지 신뢰성이 가지 않는 사이트 입니다; 가격산정 계산방법 : 트위터의 가치 = [{ln(트윗수)×SMS가격}×followers수]+(followers수×SMS가격)+{(followers의 followers 전체수×0.01)×SMS가격}
5. 트위터홀릭(http://twitterholic.com)
들어가셔서 우측상단에 아이디를 넣고 Go!를 누르면 됩니다. 그나저나... 사진이 왜 나오지 않는 것이야!(으르렁!) 위에 사이트와 다르게 여기서는 지역(저 같은 경우에는 Bucheon, Korea) 내에서의 랭킹도 보여줍니다. 4위! 4위라니... 해서 들어가 봤더니 1위는 어떤 외국인이...=ㅁ= 부천지역 1위를 듣도보도 못한 외국인한테 지다니... @ludensk나 @jonghwany라면 져도 불만이 없는데... 아악! 되찾고 말테다!!!!!! ..... 아무튼 이것도 랭킹을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트위터 하시면 위에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 번씩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에요.
간만에 포스팅하니 느낌이 이상하네요. 다시 포스팅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는 귱입니다!
트윗에서 깔짝거리다가... 청춘페스티벌 표를 얻게 되었슴당!!(지금 제 글을 읽고계신 분들.. 트윗 Follow Me!! 우측에 Follow Me를 눌러서 제 계정을 상큼하게 Follow 해주세영!?ㅋㅋ)
요즘 잉여잉여열매를 먹고, 집에서 뒹굴뒹굴뒹굴 데굴데굴데굴 하던 저는... 청춘페스티벌에 가기로 마음먹었슴당! 그래서 토요일날 일찍잤지영.. 11시에 잤답니당!
그런데... 다음날 일어나니 12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 to the 망ㅋㅋㅋㅋㅋㅋㅋㅋ
가기도 전에 지ㅋ각ㅋ확ㅋ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부랴부랴 준비를 해서 여의도로 출발했슴당!
오늘은 누나 카메라 가지고 가려고했는뎅......ㅋㅋㅋㅋ
일어나서 씻고 가방들도 집에 나와서 지하철타보니..... 가방에 없ㅋ슴ㅋ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난다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아.. 점심이죠;;) 점심부터 되는일이없넼ㅋㅋㅋ
이러면서... 속으로 투덜투덜거리면서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갔슴당!
갔는데... 벌써부터 딴지일보총수 김어준님의 강연이 시작되고 있었슴당!!
허얼ㄹㄹㄹ.. 거의 맨 뒷자리(...)에 앉아서 강연을 들었슴당.
가운데 NEWSEN 뉴스엔 보이시나요??ㅋㅋㅋㅋ 뉴스엔!! 그래요... 뉴스에서 이미지 가져왔어요ㅠ
출처가 나와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느낌이 묘하네요(?)ㅋㅋㅋㅋ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가서 들은 것은 끝부분이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당.
"20대에 이런 저런 일을 해봐라. 인생에 정규직은 없다. 어떤 일을 하기위해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이런저런 일을 해보면 30대쯤에 자신에게 적성이 맞는 일을 찾을 것이다." 우와아아ㅏㅏㅏ 마지막에 "대통령을 욕하세요." .......... 읭?ㅋㅋㅋㅋㅋㅋ 김어준님 내 타입이야ㅑㅑㅑㅑㅑㅑㅑ(난 남잔데... 나도 홍석천님처럼 커밍아웃해버려?? 읭??ㅋㅋㅋㅋㅋ <= 개드립 ㅈㅅ...)
아..ㅜㅠ 정말 재밌는 강연같았는데.. 끝부분만 들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네... 제 탓입니다ㅠㅠ 이 잠꾸러기ㅜㅠㅠㅠ 잉여잉여열매에다가 쿨쿨열매까지 먹은듯하네영.
아무튼 다음에 나오신 분은 국회의원 원희룡님!!
제주의 희망!!!!!!!! 희!ㅋ망!ㅋ 학창시절에 '수석'이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붙었다고 말씀하시는... 쿨럭;; 대단하심당... 그런데 야학도하셨다고하고... 아버지와 가슴뭉클해지는 사건도 얘기해주시고...
이야기는 재밌게 들었는데... 기억나는게 없네요... (하하하;;)
노래하면서 춤추셨는데... 완전.... 대박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우왕!
다음 순서는 가수 요조님!!!
인디계의 누님(?)이시죠..... 위에 사진은 요조님이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사진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요조님이 눈물을 보이셨죠. 요조님이 강연하는 도중에 "혹시 제가 울면 휘파람을 불어주세요." 라고 했는데... 휘파람을 못불어드린게 너무 한이됩니다ㅜ_ㅠㅠ 몇 년전에.. 요조님 동생분이 포크레인에 깔려서... 즉사다고 하더군요. 동생생각에 눈물이 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강연을 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는 말을 했어요. "여러분 저축많이 하지 마세요. 하루하루가 그 날의 마지막날인 것처럼 사세요.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정말, 저축, 많이 하지 마세요." 우와ㅏㅏㅏㅏㅏ 요조님... 솔직히 말해 강연할 때의 강연을 듣는 사람이 빠지게하는 카리스마는 없었습니다만... 강연의 내용이 '청춘'페스티벌에 걸맞게, 한창 청춘인 20대의 정신을 깨우치게 만드는 내용이였어영. 하아...... 끝나고 부르는 노래.. 전 요조님에게 뿅갔슴당+ㅁ+
이번 강연은 연기자 이순재님
우리에게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나온 '야동순재'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생각나게 해주셨네요.
이순재 선생님의 강연은... 역사 얘기가 나오고... 솔직히 말해 약간 졸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야동얘기가 저를 깨우더군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 너무 멋졌어요 =)
서경덕님은 청춘페스티벌 관련 사진찾기가 힘드네요ㅜㅠ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교수님... 그래요!! 강연... 정말 잘하시더군요... 오오오!+ㅁ+ 오랫동안 듣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다른 분들보다 짧게해서ㅜㅠㅠㅠ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눈물ㅜㅠㅠㅠㅠ '청춘'이실 때 세계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한국을 알렸던 일들을 하셨다고 합니다. 뭐... 지금도 '청춘'이 아니라는 말은 아닙니다만,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하셨던 일들을 말씀해주시는데.. 왜 이리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 아...... 네이트 판의 S님의 백남이이야기+시크남이야기를 읽을 때만큼의, 아니 그 이상의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음??ㅋㅋㅋ 백남이이야기,시크남이야기 모르시는 분들은 죄송.......) 아무튼 저번 무릎팍도사 때에 나오셨을 때에도 TV로 살짝 봤었는데... 정말 애국자이신 것 같아요! 청춘인 젊은이들에게 그 애국심을 전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방송인 홍석천님.......
그냥 대 to the 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연주제 "자신을 위한 혁명" 정말... 이번 강연으로 확실하게 보여주신듯해요! 커밍아웃을 한 이후에 힘들었던 것들과... 지금까지 생각해온 것들을 얘기해주셨는데요... 정말 내용은 알찬데...... 왜 이렇게 웃기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으면서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 너무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스타일이야~♪"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다음으로 넘어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 유시민님입니다.
위에 사진은 예전 유시민님 사진인데요. 유시민님이 강연중에 보여주셨던(약간다른?) 사진입니다. 왼쪽에 흰색바지 입고 계신 분이 유시민님이신데... '청춘'인 때에 서양에서 들어온 정장을 우리나라 국회에서 유니폼처럼 입고 있는 것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비판? 풍자? 하기위해서 입고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선거활동하던 것들을 얘기해주시더군요. 얘기 잘 들었습니당! :-)
디자이너 하상백님...(청춘페스티벌과 관련없는 사진 죄송해요ㅠㅠ... 찾아봤는데 밤에 강연을 하셔서 그런지 없더군요ㅠㅠ 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런가..!? 우움..ㅠ)
저희 누나가 이번 청춘페스티벌 표를 내놓으라고 했었는데.. 그 이유가 하상백님이 나와서 그런 것이였죠.
그런데... 이번 강연..... 솔직히 가장 별로였어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상백 디자이너님 죄송해요ㅠㅠ) 어제 술 2차, 3차 갔다고 하시던데.... 그냥 청춘들에게 여러 충고나 조언, 그런 강연을 해주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에요ㅜㅠㅠㅠㅠㅠㅠ 지금 포스팅하면서 하상백디자이너님 말씀중에 생각나는 것은... 샤이니에서 민호군이 가장 비율이 좋다능.. 읭??ㅋㅋㅋ
거성!! 빛나는 별!! 개그맨 박명수님!!!!!!!!!!!!!
아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 등장하실 때부터... 하상백님 퇴장하시고... 박명수님 기다리는데......... 스텝분이 나와서... "아.. 잠시만요. 지금 박명수님께서 주차장에 도착하셨다고 합니다. 잠시 2분만 기다려주세요. 무한도전에서 보셨죠?? 지각 자주 하시는거...ㅋ" 으잌ㅋㅋㅋㅋㅋㅋ 2분동안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리시는... 역시 명수옹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분후에 등장하셔서ㅋㅋㅋㅋ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여기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뭐 이따위야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었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작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결혼과 죽음은 뒤로 미뤄라." "여기 장소가 여의도라서 나왔어요. 집 앞이라... 여의도 아니였으면 안나왔을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을 살 때에는 다섯가지만 기억하세요. [역세권,뷰,학군,마트끼고,공장없어야합니다.] ㅋㅋㅋㅋ 진짜 깨알정보 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가장 좋았던 강연이였어요! 가장 마음속에 남는 문장은 "선배들을 귀찮게하세요. 선배에게서 뭔가 얻을 것이 있다면 귀찮게해서 캐내와야합니다. 배울 것이 있는 후배라면 후배도 마찬가지구요." 강연 끝나고, Fire ...... 이거 부르시는데 사람들 반응..... 뭥미?? 이러다가 끝나고... 바다의왕자!!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 정말 대박이였슴당ㅋㅋㅋㅋㅋㅋ
이번 청춘페스티벌 사람이... 3000명이래요!! 3000명!!!! 전 바다의왕자 끝날부분에 출구쪽으로 샤샤샥- 움직인다음에... 재빨리 나왔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강연 순위를 매기자면... 공동1위 서경덕님,박명수님 드리고싶네요. 9위는... 하상백님................ 아ㅋㅋㅋㅋㅋ 아무튼 전체적으로 재미있어서 즐겁고 알차게 하루를 보냈네영.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서 보게 된 책이에요.
처음에는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이라고 적혀있어서...
나를 바꾼다는게... 자기계발이되는 것이고, 심리학 책이라기에(제가 심리학 책을 좋아합니다+ㅂ+) 처음부터 재밌게 읽어 내려갔습니당'ㅅ'
책에는 행동경제학의 주요 개념인 '프레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당.
이 책에서는 '프레임'을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이라고 규정하고, 어느 세상을 어떤 '틀'(프레임)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바라보는 세상이 달라진다고 하고있습니당.
이 책을 읽고, 느껴지는 것과 깨닫게 되는 것이 많은 것 같아영.
우리는 삶에서 수없이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고, 보다 나은... 지혜로운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책에 많은 얘기가 나오지만...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 알게되었어요.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착각을 하고 살았는지... 그런 것을 깨닫고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10대 후반~20대 초반이 읽어본다면 정말 좋을 책 같습니당!
제가 책을 읽고 포스팅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괜찮은 책을 소개해주는 목적도 없지는 않지만, 이 포스팅을 하면서 그 책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하고 그 책을 읽었던 감정과 느낌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끝부분에 정리를 하면서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을 알려줍니당.
여기에 써놓고 생각날 때마다 봐야겠네영.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
1. 의미 중심의 프레임을 가져라. - 상의수준에 프레임을 가지려면 의미 중심의 프레임을 가져야한다. 의미 있는 일이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현재 일상적인 행위 하나하나를 마치 그것을 먼 미래에 하게 될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의미 중심으로 프레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2. 접근의 프레임을 견지하라. - 사람들에게 오래된 과거를 회상하게 하면 대부분 그 시절에 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회한을 떠올린다. 접근 프레임을 견지하라! 접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안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커진다. 3. '지금 여기' 프레임을 가져라.
- 우리에게 필요한 프레임은 현재다. '지금 여기'프레임을 가지고서 현재 행복한 것을 충분히 즐기고 살아라! 4. 비교 프레임을 버려라. - 진정한 마음의 자유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데 있다. 비교를 하겠다면, 남들과의 횡적인 비교보다는 과거 자신과의 비교 혹은 미래의 자신과의 종적인 비교를 하라!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남들과의 비교'가 되어서는 안된다. 5. 긍정의 언어로 말하라. - 한 사람의 언어는 그 사람의 프레임을 결정한다. 긍정적이지 않고 체념적인 말은 우리의 마음가짐을 '최고'의 프레임에서 순식간에 '충분한'의 프레임으로 바꿔버린다. 항상 긍정의 프레임을 만드는 긍정적인 언어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라. 6. 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라. - 닮고 싶은 사람을 찾고 그 사람과 행동하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람'이 되어라! 7. 주변의 물건들을 바꿔라. - 주변에 놓여 있는 물건들은 단순히 현실생활에 필요한 기능만을 담당하는 것이 아니다. 주변 물건을 보면서 그것이 어떠한 프레임을 유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주변 물건들을 적절히 선택하고 배치하는 것은 단순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넘어서는 지혜로운 마인드 디자인인 것이다. 8. 체험 프레임으로 소비하라. - 행복은 소유 자체를 위한 소비보다 경험을 위한 소비를 했을 때 더 크게 다가온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위한 소비를 했을 때 더 강한 행복감을 경험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소비하도록 하라. 누구가를 위해 돈을 지불하는 것을 단순한 인사치레나 의례적인 선물로 프레임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위한 행복 비타민이라고 프레임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9. '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 - 장소의 프레임이 한국인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심리학의 연구들은 우리의 삶에서 정말 중요한 건 '어디서'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와'의 문제임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탁월한 성취를 이루거나, 역경을 이겨내거나, 자기 삶에 만족을 누리는 사람들. 이들에게는 '누군가'가 있었다. 이 프레임으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들여다보도록 하자. 10. 위대한 반복 프레임을 연마하라. - "습관은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 도스토예프스키. 어떠한 성취는 '중단 없는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반복의 위력은 과소평가될 수 없다. 인지심리학 분야에는 '10년 법칙'이라는 규칙이 존재한다. 어떤 분야에서건 전문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년 이상 부단한 노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법칙이다. 프레임을 바꾸기 위한 리프레임 작업이 바로 이와 같다. 한 번의 결심으로 프레임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 결심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리프레임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
오랜만에 글을 써서 그런지... 글이 잘 안써지네영.ㅋㅋㅋㅋ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읭읭